시공내용 C · 떼어 옮기고 다시 걸기
옷장 문짝 떼기 경첩 받침은 남기고 문짝만 분리
옷장 문짝 떼기는 칸 테두리에 붙은 경첩 받침은 그대로 두고 문짝 쪽 경첩만 받침에서 풀어 문짝을 분리하는 일입니다. 받침을 남겨 두면 다시 달 때 같은 자리에 걸 수 있어 위치를 다시 잡는 일이 줄어듭니다. 다산동 현장은 오른쪽 긴 칸 문짝 한 짝과 아래 칸 문짝 두 짝을 떼어 현관 복도에 세워 두었다가, 작업대에서 끝을 잘라 다시 달았습니다. 긴 문짝은 크고 길어 다루기 어려워 떼기 전에 사진으로 문짝 크기를 먼저 봅니다.
수정 2026-10-05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

- 경첩 받침은 남기기
- 문짝만 분리
- 세워 두고 옮기기
- 같은 자리에 다시 걸기
대상
옷장 문짝은 언제 떼어야 하나요?
문짝을 단 채로는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때 뗍니다.
길이를 줄일 때
문짝을 눕혀 끝을 잘라야 해 칸에서 떼어 작업대로 옮깁니다.
가장자리를 다시 마감할 때
테두리 띠를 새로 붙이려면 문짝을 눕혀 놓고 작업합니다.
경첩을 손볼 때
문짝 쪽 경첩을 살펴야 하면 문짝을 떼어 봅니다.
안쪽을 정리할 때
칸 안쪽 선반을 손보거나 큰 짐을 넣고 뺄 때 잠시 떼어 두기도 합니다.
방법 비교
떼서 할까 단 채로 할까요?
할 일에 따라 다릅니다.
이럴 때경첩 나사로 높이와 틈만 맞출 때
이렇게 합니다문짝을 떼지 않고 나사를 돌려 맞춥니다. 옷장 문짝 조절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
이럴 때문짝 길이를 줄이거나 가장자리를 다시 마감할 때
이렇게 합니다문짝만 떼어 작업대에서 손본 뒤 같은 자리에 다시 겁니다
이럴 때짐을 옮기는 동안 잠시 떼어 둘 때
이렇게 합니다받침을 남겨 두면 나중에 같은 자리에 다시 걸기 쉽습니다
적용 조건
견적 전에 확인하는 것
- 문짝 크기는 어떤가요?옷장 전체가 나오게 찍어 주시면 긴 문짝인지 짧은 문짝인지 봅니다.
- 경첩은 몇 개인가요?문짝을 열어 경첩이 보이게 찍어 주시면 떼는 순서를 미리 봅니다.
- 뗀 문짝을 둘 자리가 있나요?긴 문짝을 세워 둘 벽이나 복도가 있는지 알려 주세요.
- 칸 안에 물건이 있나요?문짝을 걸 때 손이 닿는 칸 앞쪽만 비워 두시면 됩니다.
바로 답하는 질문
옷장 문짝을 혼자 떼도 되나요?

짧은 문짝은 직접 떼시기도 합니다. 긴 문짝은 크고 길어 혼자 받치며 경첩을 풀기 어렵습니다. 떼다 멈춘 상태라도 그대로 찍어 보내 주시면 다시 거는 방법부터 말씀드립니다.
실제 작업 순서
뗀 문짝은 어떻게 다루나요?
다산동 현장에서 문짝을 뗀 뒤의 사진 순서입니다.
세워 두기
떼어 낸 긴 문짝과 짧은 문짝을 현관 복도 벽에 기대어 두었습니다.
경첩 받침 남기기
칸 테두리의 경첩 받침은 그대로 두어 다시 걸 자리를 지켰습니다.
작업대로 옮기기
현관 앞 복도에 편 작업대에 문짝을 눕혀 올렸습니다.
다시 걸기
손본 문짝을 남겨 둔 받침에 다시 걸고 경첩 나사로 맞췄습니다.
사진으로 보는 순서
수납장 문짝 달기 현관 옆 붙박이장 문짝 세 짝 길이 줄여 다시 단 현장의 사진 가운데 이 작업에 해당하는 장면입니다.
문짝 떼기

현관 복도에 세워 둔 긴 문짝
수납장 오른쪽 긴 칸에서 떼어 낸 문짝을 현관 복도 벽에 세워 두었습니다. 한쪽 가장자리를 따라 경첩이 들어가던 둥근 홈이 네 군데 보입니다. 원래 달려 있던 문짝이라는 표시입니다.
문짝 떼기

긴 문짝 옆에 함께 세운 짧은 문짝
긴 문짝 옆에 아래 칸에서 떼어 낸 짧은 문짝도 함께 기대어 두었습니다. 자르러 옮기기 전까지 현관 복도 한쪽에 모아 둔 모습입니다.
문짝 뗀 상태

문짝을 떼어 낸 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
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입니다. 위쪽 두 문짝은 그대로 두고 오른쪽 긴 칸과 아래 칸의 문짝을 떼어 내 선반 위 생활용품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. 칸 테두리에는 문짝을 걸던 경첩 받침이 남아 있습니다.
작업 준비

현관 앞 복도에 펼친 작업대와 레일 톱
현관 앞 복도에 접이식 작업대를 펴고 문짝을 눕혀 올렸습니다. 문짝 위에는 긴 레일을 따라 곧게 자르는 원형톱(트랙쏘)을 얹고, 옆에는 톱밥을 빨아들이는 집진기를 세워 두었습니다.
다시 달기 전

수납장 옆에 세워 둔 긴 문짝
긴 문짝을 수납장 오른쪽 옆에 세워 두었습니다. 문짝이 빠진 오른쪽 칸 테두리에 경첩 받침이 보입니다. 이 자리에 문짝을 다시 겁니다.
다시 달기

다시 단 긴 문짝 아래 끝
오른쪽 칸에 긴 문짝을 다시 달았습니다. 아래 칸은 아직 문짝이 빠진 채라 선반이 보입니다. 문짝 아래 끝과 바닥 사이를 낮은 자리에서 살펴봅니다.
다시 달기

긴 문짝을 달고 아래 칸만 남은 수납장
오른쪽 긴 칸은 문짝으로 가려졌고 아래 칸만 문짝이 빠진 채 남았습니다. 위 두 문짝과 긴 문짝의 윗선이 나란합니다.
완료

문짝 다섯 짝이 모두 제자리에 달린 수납장
위 두 짝과 아래 두 짝, 오른쪽 긴 문짝까지 모두 달린 수납장입니다. 가운데 오픈 선반 칸만 열려 있고 문짝 사이 틈이 나란히 맞습니다.
비용 조건
비용이 달라지는 조건
금액은 사진으로 문짝 상태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. 아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뗄 문짝 수몇 짝을 떼는지, 긴 문짝이 있는지 봅니다.
- 떼는 이유떼어서 자르거나 마감까지 하는지 봅니다.
- 다시 걸기같은 자리에 다시 걸고 경첩을 맞추는지 봅니다.
문짝을 떼어 둔 동안 옷장을 써도 되나요?
칸 안 물건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 다산동 현장도 선반 물건을 그대로 둔 채 문짝만 떼어 작업했습니다.
시공사례
실제 시공사례
사진으로 견적받기
옷장 사진은 이렇게 보내 주세요
사진을 보고 손볼 범위와 방법을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에 미리 채워지는 내용
- [옷장 문짝 문의]
- 지역(시·구):
- 증상(사이즈 안 맞음/문짝 처짐/틈 벌어짐 등):
- 희망 일정:
- ※ 문짝 아래 끝 가까이 1장, 옷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문짝 아래 끝 가까이 1장바닥 높이로 몸을 낮춰 문짝 아래 끝과 바닥이 함께 나오게 찍어 주세요. 얼마나 닿는지 봅니다.
- 옷장 전체 1장옷장 앞에서 문짝이 모두 나오게 찍어 주세요. 문짝 수와 사이 틈을 봅니다.
- 경첩이 궁금하면문짝을 열고 경첩이 보이게 한 장 더 찍어 주시면 녹이나 부러짐을 미리 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경첩 받침까지 떼어야 하나요?
대부분 받침은 칸 테두리에 남기고 문짝 쪽 경첩만 풉니다. 받침을 남기면 다시 달 때 같은 자리에 걸 수 있습니다.
뗀 문짝은 어디에 두나요?
다산동 현장은 현관 복도 벽에 세워 두었습니다. 긴 문짝은 넘어지지 않게 벽에 기대어 둡니다.
떼었던 문짝을 다시 달면 처음처럼 맞나요?
같은 받침에 걸어도 위치가 조금씩 달라져 경첩 나사로 다시 맞춥니다.
문짝을 버려 주시나요?
이 사이트는 문짝을 떼고 손봐 다시 다는 작업을 다룹니다. 문짝 처리만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