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공사례
옷장 문짝 교체 시공사례
직접 손본 옷장 문짝 현장입니다. 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에서 오른쪽 긴 문짝 한 짝과 아래 칸 문짝 두 짝을 떼어 레일 톱으로 끝을 잘라 길이를 줄이고, 자른 면을 사포로 정리해 흰 테두리 띠로 마감한 뒤 다시 달아 경첩을 맞췄습니다. 아래에서 작업 순서대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.
수정 2026-10-05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문짝 길이 줄이기 · 다시 달기 1곳
기존 문짝을 떼어 끝을 자르고 테두리를 마감해 다시 단 현장입니다.
이 현장의 주요 장면
문짝 뗀 상태

문짝을 떼어 낸 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
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입니다. 위쪽 두 문짝은 그대로 두고 오른쪽 긴 칸과 아래 칸의 문짝을 떼어 내 선반 위 생활용품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. 칸 테두리에는 문짝을 걸던 경첩 받침이 남아 있습니다.
끝 자르기

문짝 끝에서 잘려 나온 얇은 띠
레일을 따라 문짝 끝을 잘라 내자 얇은 띠 하나가 떨어져 나왔습니다. 띠의 단면에는 문짝 속 판재의 갈색이 드러나 있습니다. 문짝 길이가 이만큼 줄었습니다.
테두리 마감

자른 끝에 흰 테두리 띠를 대는 단계
작업대 위 문짝의 자른 끝에 흰 테두리 띠를 길게 대어 붙이는 단계입니다. 문짝 위에는 남는 띠를 다듬을 칼을 올려 두었습니다. 바닥에는 감아 둔 흰 테두리 띠와 마감 재료 통이 놓여 있습니다.
경첩 조절

아래 칸 문짝 경첩을 드라이버로 맞추는 모습
아래 칸에 문짝을 다시 걸고 무선 드라이버로 경첩 나사를 돌려 문짝 위치를 맞췄습니다. 경첩 나사로 문짝의 높이와 옆 간격을 조금씩 옮길 수 있습니다.
완료

문짝 다섯 짝이 모두 제자리에 달린 수납장
위 두 짝과 아래 두 짝, 오른쪽 긴 문짝까지 모두 달린 수납장입니다. 가운데 오픈 선반 칸만 열려 있고 문짝 사이 틈이 나란히 맞습니다.
여닫기 확인

다시 단 문짝을 열어 본 모습
아래 칸 왼쪽 문짝과 오른쪽 긴 문짝을 열어 보았습니다. 다시 단 문짝이 선반을 가리지 않고 활짝 열립니다.
